July 18, 2016 2016년 7월 18일

My return home from Korea used to be an ordinary event... anticipating my normal routine and seeing my family.  This time, I am returning with so much homework regarding how to assist aged out orphans and plans for action.  

한국에서 집으로 향하며 일상으로 돌아가서 가족을 만날 것을 예상하는 것은 일상적인 일처럼 익숙했다. 이번에는 성인 고아들을 도울 방법과 실행 계획에 관해서 많은 숙제들을 가지고 돌아간다.

What we observed during our stay in Korea was encouraging and hopeful, but also, heartbreaking.  Yes, the Korean government has done a great job of providing orphans a safe and secure place. Their circumstances have improved compared to just a few years back. I was most impressed and so relieved to learn that physical and psychological abuse against orphans is forbidden. 

우리가 한국에 머무는 동안 우리가 발견한 것은 힘이 나고 희망적인 것도 있었지만 가슴이 아프기도 했다. 그렇다. 한국 정부는 고아들을 안전하고 잘 돌보고 있었다. 성인 고아들의 형편은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서 많이 개선되었다. 제일 인상적이고 안심이 되었던 것은 고아들을 물리적, 정신적으로 학대하는 것이 금지되었다는 것이다.

Now, everything is controlled by the government. Orphans are no longer subject to malnourishment, but honestly, they are still malnourished psychologically, emotionally and spiritually.  The government cannot replace a family with an institution.  In the orphanages we visited, the children are labeled as non adoptable. With the change of adoption law in 2012, we saw children and young teens who are so precious but given absolutely no chance of having thier own family. Their institutional upbringing will severely hamper their chance for a positive future. It will manifest itself by creating lack of self esteem, lack of motivation, lack of mental stimulation, and lack of hope.  It will create a barrier in their ability to relate to those outside the institution! These qualities must be instilled from a young age. 

현재, 모든 것은 정부의 통제 하에 있다. 고아들은 더 이상 영양실조에 걸리지 않지만 솔직히 말해서 고아들은 아직도 정신적으로, 감정적으로, 영적으로 굶주림 당하고 있다. 정부가 보육시설로 가족을 대신할 수는 없다. 우리가 방문했던 보육원에서 아이들은 입양이 안 된다고 분류되었다. 2012년에 바뀐 입양 특례법으로 인해 그들의 가족을 가질 수 있는 기회조차 완전히 얻지 못하게 된, 너무 소중한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보았다. 보육시설에서 자라나는 것은 분명히 아이들의 긍정적인 미래에 방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자존감 결여, 동기부여의 결여, 정신적(정서적) 자극 부족, 희망 결여 같은 것들이 들어나도록 만들 것이다. 보육시설 밖에 있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능력에도 장벽이 만들어 질 것이다! 이러한 문제들이 어릴 때부터 서서히 스며들게 될 것이 분명하다.

These were common concerns among orphanage directors. Consequently, when these young teens are ready to leave the institution, the only "home" they know, many suffer from the inability to adjust into society.  Most opt to work in a low skill jobs. When the government stipend runs out after the age of 21, the harsh reality hits them, and most don't seek help.  Although the government and some orphanages are recognizing that the greatest need is providing education in  independent life skills,  this does not aid those who are past 21 years of age. Where can they go when they desperately need help? The Love Beyond the Orphanage is aimed at helping them, to encourage them not to give up hope.  We have so much work to do.  We have seen God's intention by His proving us with wonderful volunteers, directors and friends who share our vision and goals. 

이런 것들은 보육원장들 사이에서 흔한 걱정거리이다. 그 결과, 집이라고는 시설 밖에 모르던 이 젊은 십대들이 시설에서 나가게 되었을 때, 많은 숫자가 사회에서 적응하는데 실패함으로 고통 받는다. 대다수가 단순직을 선택한다. 21살 이후 정부 지원금을 다 쓰고 나면, 가혹한 현실이 닥치게 되는데 대부분 도움을 구하지 못한다. 정부와 몇몇 보육원에서 그들이 가장 큰 필요한 것이 자립을 하도록 살아가는 기술과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임을 인식하고 있지만, 21살이 지난 아이들은 돕지는 않는다. 그들은 절실히 도움이 필요할 때 어디로 갈 수 있을까? Love Beyond the Orphanage는 바로 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우리는 할 일이 너무 많다. 우리는 우리의 비전과 목표를 나눌 수 있는 훌륭한 자원봉사자, 보육원 시설장과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신 하나님의 뜻을 보았다.

So, I am returning home with hope that we can work hard to make resources available for those who are soon to age out and those who have already aged out. We must communicate to them through our words and action that they are not a forgotten people.  Thank you all for your prayers, support and encouragement in this endeavor. 

그래서, 곧 보육원을 나가게 되고 이미 나가있는 고아들에게 도움이 되는 자원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희망을 갖고 집으로 돌아간다. 이 아이들이 잊혀진 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우리의 말과 행동을 통해 그들과 소통해야만 한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 그리고 이 노력을 격려해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