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의 이야기

킴 / 공동 설립자

I was adopted into a family in Minnesota in 1971 at the age of 4 1/2 years old. This family did not work out for me as I was being physically abused by the mother. After 15 months in this family, I was taken to yet another family to be adopted. Being in this new family, I was able to experience love and family during my formative years. My parents divorced when I was 12, but having had the love and memories of a family's love made an impact on me. I continued to face loss when my father passed away when I was 18.

저는 1971년에 4살 반의 나이로 미네소타의 한 가정에 입양되었습니다. 양어머니가 저를 신체적으로 학대했기 때문에 그 가정은 저와 맞지 않았습니다. 이 가정에서의 15개월을 지낸 후, 저는 또 다른 가정으로 입양되었습니다. 새로운 가정에서 저는 성장기 동안 사랑과 가정이라는 것을 경험 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부모님은 제가 12살 때 이혼하셨지만, 사랑을 받는다는 것과 또 가족의 사랑이라는 기억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제 삶의 영향을 주었습니다. 18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 때 또 다시 상실의 아픔을 겪었습니다. 

Although my nuclear family didn't remain intact, I still appreciated having had a family to call my own. I was very independent as a child and teenager, but I knew what I wanted out of life and that was to succeed in whatever my life led me to. 

비록 저희 가정이 온전하게 남아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제가 가족이라고 부를 수 있는 가정을 가진 것에 감사했습니다. 어릴 적과 10대 시절에 굉장히 독립적이었지만 제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그것은 나의 인생이 나를 어떻게 이끌고 가든 성공하는 것이었습니다.

Fast forward to my own family, I married my high school sweetheart, we have two biological children and our third and youngest child was adopted from Korea in 1998. I had been volunteering for Holt for over 17 years and traveled to Korea almost yearly since 2005.

가족 이야기로 빨리 넘어가면, 저는 고등학교 동창과 결혼해서 두 명의 자녀를 출산하고 막내는 1998년에 한국에서 입양했습니다. 저는 홀트에서 17년 넘게 자원봉사를 했고 2005년부터 거의 매년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Because of my many trips, I continued to see the same orphans year after year and wondered what would happen to them if they didn't get adopted.

많은 여행들로 매년 같은 고아들을 계속 보게 되었고 만약에 아이들이 입양되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했습니다.

I met Julie during one of my early trips to Korea in 2006 and we have remained friends ever since. I heard her story of growing up in an orphanage and beyond and the stigma of her orphan status never left her. Even now when she returns to Korea, she is still looked upon as an orphan. This breaks my heart.

많은 여행들 중 초반인 2006년에 줄리를 만났고 우리는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의 보육원에서 자라난 이야기와 그 이후 이야기 그리고 고아라는 신분으로 인해 지워지지 않는 낙인에 대해 들었습니다. 심지어 지금도 그녀가 한국으로 돌아올 때는 자신이 고아로 여겨진다고 하니 이것이 제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So, after many years of talking with Julie and traveling to Korea with her a few more times, we came to the same heart-felt conclusion that we needed to do something for the orphans that age out. 

그래서 줄리와 수년간 이야기를 나누고 한국으로 몇 번 더 함께 여행한 후에 우리는 진심으로 성인 고아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결론에 함께 이르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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