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Orphan's Stolen Life

한 고아의 도둑맞은 인생

What is life like for an individual that grows up in an orphanage in Korea and then has to move out at the age of 18? One compelling and devastating story was shared by an orphanage director while we visited the facility.  One of the teens who graduated from the orphanage had become a very successful chef. What an accomplishment he achieved despite all odds! However, people around him took advantage of his success. He was robbed, cheated, and people used him and stole his money. Even his girlfriend manipulated him and took all of his money.  He was left broke, felt betrayed, and lonely.  He had no where to go and no one to turn to. No one was there in his time of need.  Because of his despair, he committed suicide.  His wish was to leave whatever was left to benefit orphans. 

한국에서 고아로 자라고 18세가 되면 보육원을 나가야 하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 우리가 보육시설을 방문한 동안 시설원장이 들려준 충격적이고 주목하지 않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십대중의 한 명으로, 보육시설에서 나간 뒤에 아주 성공적으로 요리사가 되었는데 온갖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해냈다! 그러나 주위의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악용하려고 했다. 그는 사기 당하고, 속고, 사람들은 그를 이용하고 그의 돈을 훔쳐갔다. 심지어 그의 여자친구도 그를 조종하여 그의 모든 돈을 가져갔다. 그는 상처받고, 배신감을 느끼고, 외로운 채로 떠났다. 갈 곳도 없었고 기댈 사람도 없었다. 필요한 순간에는 아무도 없었다. 절망 때문에 그는 자살을 시도했다. 고아들에게 도움이 될 무엇이든 남기고 싶었던 것이 그의 소원이었다.

How tragic. And how many more stories like his are out there but untold? Sadly, orphans in Korea don't have a voice, so they are not heard. Whether successful or not, someone must be present to help.  Stories like this are why Love Beyond the Orphanage was started. We want to give hope to all orphans. We want them to know they matter and are valued.

얼마나 비극적인가. 그리고 얼마나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이와 유사한 이야기들이 있을까? 슬프게도, 한국의 고아들은 목소리를 낼 수 없다 그래서 이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들리지 않는다. 성공했든 아니든 누군가는 도움을 주어야만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Love beyond the Orphanage을 시작한 이유이다. 우리는 모든 고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그들이 소중하고 가치 있다는 것을 알게 하고 싶다.